독보적인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지닌 가수 배기성이 유해준의 ‘미치게 그리워서’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
‘미치게 그리워서’는 이별 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과 가슴 깊이 남아 있는 그리움을 담아낸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와 진솔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이번 리메이크에서는 배기성 특유의 거칠면서도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져, 원곡이 지닌 애틋함을 한층 깊어진 울림으로 전한다.
[CREDIT]
Composed by 유해준
Lyrics by 유해준
Arranged by 김승찬
Vocal by 배기성
Piano by 김승찬
Guitars by 정재필
Bass by 강상태
Drum by 김승찬
MIDI Programming by 김승찬
Strings by 융스트링
String Arranged & Conducted by 김승찬
Recorded by SOUNDS26
Strings Recorded by 한준성 @ 서울스투디오
Digital Edited by SOUNDS26
Mixed by SOUNDS26
Mastered by 권남우 @ 821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