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풍의 7080의 노래를 새롭게 상큼 발랄한 파스텔걸스의 풋풋하고 담백한 창법으로 노래한 정감있는 곡이다
가사 내용은 가을밤 우물가에 자주 찾아와 머리칼을 헹구는 듯 환히 비추는 저 달이 차라리 보고싶던 당신이라면 매일 볼수 있을텐데 하는
그리움과 아쉬움을 직설적인 표현이 아닌 서정적이고 은유적으로 표현하여 마음을 설레게하는 곡으로 반복적인 후렴구가 중독성 있는 곡이다.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POPS Entertainment
Album produced by: 박광원, 서미연
Music produced & Directed by: 미스타킴
Lyrics by: 박광원
Composed by: 박광원
Arranged by: 신예지
Recorded By 제이믹 at KMB Studio
Mixed By 제이믹 at KMB Studio
Mastered By 제이믹 at KMB Studio
Vocal directed by: 박광원,한상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