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네가 되기를 원하는 맞짝사랑 스토리, WISHes (위시스)의 ‘I MY ME MINE’]
므므네(mumune)와 아일라(Iyla)로 이루어진 2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 WISHes (위시스)가 오는 10월 27일 두 번째 싱글 ‘I MY ME MINE’을 발매한다.
‘I MY ME MINE’은 저지 클럽(Jersey Club)과 하우스(House)를 기반으로 한 경쾌한 댄스 트랙으로, 서브컬처 씬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프로듀서 IGLoo(이글루)가 작사와 작곡을 모두 맡은 곡이다. 서로를 향한 마음은 이미 분명하지만 아직 ‘좋아한다’는 한마디를 꺼내지 못한 두 사람이 친구와 연인 사이의 애매한 거리에서 서로를 의식하며 밀고 당기는 순간을 그려낸다. 가까워졌다가 다시 한 걸음 물러서는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과 긴장감을 빠르게 교차하는 리듬과 템포감에 담아, 풋풋한 설렘과 아슬아슬한 관계의 긴장감을 동시에 표현했다.
이번 싱글은 2025년 발표한 ‘Dear Moon’ 이후 그룹 WISHes (위시스)로서는 약 1년 반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최근 솔로 음원을 발표하며 버추얼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을 보여준 므므네가 아일라와 다시 호흡을 맞추어, 두 사람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WISHes (위시스)만의 케미스트리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
뮤직비디오는 다양한 버추얼 아티스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온 오르빗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버튜버이자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는 꿈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I MY ME MINE’이 담고 있는 미묘한 감정의 관계를 ‘인형과 주인’이라는 독특한 모티브로 재해석해,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는 두 사람의 관계를 WISHes (위시스)만의 색을 담은 독특한 세계관으로 풀어냈다.
WISHes (위시스)는 이번 활동을 통해 두 멤버를 위해 새롭게 제작된 안무도 선보인다. 두 사람의 관계와 감정선을 움직임으로 표현한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음악과 뮤직비디오, 안무가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WISHes (위시스)는 이번 두 번째 싱글 ‘I MY ME MINE’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두 멤버의 케미스트리와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동시에, 버추얼 아이돌을 넘어 하나의 음악 그룹으로서 WISHes (위시스)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한다.
[Credit]
Producer | G.MON
Music Director | BAKU
Contents Manager | Crazynull
Associate Contents Manager | YoAke, jean, AKKI
Contents Editor | Ethan
Lyrics by IGLoo
Composed by IGLoo
Arranged by IGLoo
Background Vocals by WISHes
Midi Programming by IGLoo
Synth Performed by IGLoo
Recorded by 김민희 @821Sound
Digital Editing by 안영
Mixed by 고현정 (Asst.지민우, 정기운, 박상규) @kokosound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