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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명 앨범 명 : T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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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US
TWS (투어스)
앨범타이틀 내 이름을 불러줘
앨범발매일 2026.11.02
앨범소개 앨범소개
지금의 TWS를 솔직하게! 싱글 2집 ‘TO US’ 발매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가슴 벅찬 청춘 앤섬
무대와 팬을 향한 진심…더 선명해진 ‘청춘 아이콘’

그룹 TWS(투어스)가 싱글 2집 ‘TO US’를 11월 2일 발매했다. 하고 싶은 것도, 이루고 싶은 것도 많은 여섯 청춘 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의 솔직한 이야기와 내일을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싱글이다.

■ TWS의 ‘지금‘을 비추다...싱글 2집 ‘TO US’

첫 등교의 설렘을 노래했던 TWS는 어느덧 치열한 젊음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크지만, 때로는 망설임에 발걸음이 더뎌지고 답을 찾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기도 한다.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쳐 한층 단단해진 멤버들은 그 여정에서 마주한 고민과 감정을 ‘TO US’에 꾸밈없이 담아냈다.

완벽하진 않아도 완전을 꿈꾼다. 지친 순간에도 이들을 한 걸음 더 내딛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TWS는 그 답으로 무대와 42(팬덤명)를 꼽는다. 무대 뒤에서 쌓아 온 노력과 시간을 발판 삼아 더 높이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WE UP’, 42의 믿음이 건넨 용기를 노래한 ‘내 이름을 불러줘’, 세상의 무게에 지친 이들을 다정하게 감싸 안는 ‘heavy’ 3곡이 서로 다른 색채로 지금의 TWS를 움직이는 동력을 비춘다.

■ 42의 믿음에 응답한 TWS…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타이틀곡은 ‘내 이름을 불러줘’다. 자신을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감정을 풀어낸 곡이다. “Won’t you call my name? / 헤매이지 않게”라는 가사처럼, 길을 잃은 듯한 순간마다 TWS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은 42의 목소리다.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팬들을 향해 여섯 멤버는 “내 모두를 걸어 on the stage, on the stage / 겁 없이 나를 내던져”라고 노래한다. ‘나’를 믿어주는 ‘너’의 목소리를 따라 기꺼이 무대 위로 뛰어들겠다는 다짐이다. 영재, 신유, 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그 마음을 노랫말에 녹였다.

이러한 다짐은 뮤직비디오에서 더욱 역동적인 이미지로 확장된다. TWS는 눈앞의 한계를 하나씩 뛰어넘으며 그 끝에서 짜릿한 해방감을 만끽한다. 외벽을 오르는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하고, 탁 트인 도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군무는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두려움에 머무르기보다 설렘을 앞세워 도전 자체를 즐기는 모습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힘찬 추진력을 더한다.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과의 협업 역시 곡의 감정선을 풍성하게 만든다. 질주하는 리듬 사이로 유려한 피아노 선율이 흐르며 점차 고조되는 정서를 한층 극적으로 끌어올렸다. 음악의 흐름은 퍼포먼스에도 녹아 있다. 건반을 두드리는 듯한 손동작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믿음을 섬세하게 형상화하고, 빠르게 교차하는 동선 속 서로에게 기대고 눈을 맞추는 안무는 ‘원팀’ TWS의 끈끈한 호흡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가장 개인적인 고백이 ‘우리’의 노래가 될 때...비로소 피어난 ‘청춘 아이콘’

올 한 해 TWS는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쉼 없이 달려왔다. 전작인 미니 5집은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고, 멤버들은 아시아 투어와 대형 페스티벌을 거치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대중과의 접점도 꾸준히 넓혔다. 각종 브랜드의 러브콜, 해외 패션위크 참석, 대학 축제 무대, 스포츠 협업이 잇따랐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매력과 청춘을 상징하는 건강한 에너지가 주효했다.

‘TO US’에서 TWS는 화려한 성장의 궤적보다 그 이면에 자리한 자신들의 목소리에 한층 가까이 다가간다. 지금까지 청춘의 풋풋함과 설렘을 노래해 왔다면, 이번에는 망설임과 부담, 그럼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믿음까지 보다 내밀한 감정을 꺼내 보인다.

그 출발점은 TWS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인 팬과 무대지만, 이야기는 그 안에 머물지 않는다. 흔들리면서도 앞으로 가고 싶은 마음, 누군가의 믿음으로 다시 용기를 얻는 순간, 버거운 하루 끝에 기대어 쉴 곳을 찾는 감정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 가장 개인적인 고백이 누군가의 경험과 포개져 ‘우리’의 노래가 될 때, ‘청춘 아이콘’ TWS의 이름이 더욱 찬란하게 빛난다.

♦ 트랙리스트

Track 01. WE UP

Lyrics by 율음, Jin Jeon, Bhavik Pattani, Jordan Shaw, Taneisha Jackson
Composed by Jin Jeon, Bhavik Pattani, Jordan Shaw, Taneisha Jackson, 율음
Produced by Jin Jeon, 808Bhav808

‘WE UP’은 끊임없이 성장하겠다는 TWS의 당찬 포부와 자신감을 노래하는 힙합 기반의 곡이다. 마이애미 베이스(Miami Bass) 기반의 리듬에 강렬한 신스 베이스와 패드 사운드를 더해 TWS만의 입체적이고 거침없는 에너지를 완성했다. 무대 뒤에서 흘린 땀과 수많은 고민마저 지금의 순간을 만든 소중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이를 원동력 삼아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는 각오가 느껴진다.

Track 02. 내 이름을 불러줘 *TITLE

Lyrics by YOUNGJAE, 김민정 (lalala studio), SHINYU, 배해 (lalala studio), DOHOON, Jin Jeon, Shakka, Danny Shah, Eljay
Composed by Jin Jeon, Shakka, Danny Shah, Eljay, Jordan Shaw, 윤석철
Produced by Jin Jeon, Eljay

‘내 이름을 불러줘’는 ‘너’만이 ‘나’를 믿어준다면 ‘나’는 기꺼이 몸을 던져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벅찬 마음을 담은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이다. 질주하는 드럼 앤 베이스(Drum&Bass) 리듬과 이를 감싸는 스트링이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높이고,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가 곡의 감정선을 풍성하게 만든다. 영재, 신유, 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자신을 믿어주는 42와 무대를 향한 진심을 표현했다.

Track 03. heavy

Lyrics by 배해 (lalala studio), 조은솔 (Jamfactory), 유재은 (Jamfactory), Lewis Jankel, Jordan Shaw, Cyrus Villanueva, Conor Blake
Composed by Lewis Jankel, Jordan Shaw, Cyrus Villanueva, Conor Blake
Produced by Shift K3Y

‘heavy’는 세상이 벅차다고 느끼는 청춘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신스팝 기반의 곡이다. 누군가의 곁에서 비로소 지친 마음을 뉘어 놓는 순간이 멤버들의 포근한 목소리로 그려진다. 팝 사운드를 중심으로 후렴까지 이어지는 신스 라인과 박진감 넘치는 드럼 비트, 다이내믹한 베이스 라인이 벅찬 감정을 한층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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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곡명 가수 벨소리다운
1 WE UP TWS (투어스) 스마트폰벨     아이폰벨
2 내 이름을 불러줘 대표곡 TWS (투어스) 스마트폰벨     아이폰벨
3 heavy TWS (투어스) 스마트폰벨     아이폰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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