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HILD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을 통해 더욱 뚜렷해진 팀의 색깔을 선보인다.
[TiNG TiNG]은 다채로운 개성과 거침없는 자신감으로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UNCHILD의 매력을 담은 싱글이다.
남들과 다른 모습을 숨기지 않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유별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두 곡에 걸쳐 펼쳐진다.
‘빛 (TRICKY GRLS)’은 수많은 관심사와 상상이 뒤섞인 UNCHILD의 다채로운 내면을 담아냈으며,
타이틀곡 ‘팅팅 (TiNG TiNG)’은 새로운 신호와 퀘스트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도전을 즐기는 당찬 에너지를 그렸다.
서로 매력의 두 트랙을 통해, 예측할 수 없기에 더욱 흥미로운 UNCHILD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만날 수 있다.
1. 빛 (TRICKY GRLS)
Composed by Rado, FLYT, Z4
Lyrics by Ondine
Arranged by Rado, FLYT
‘빛 (TRICKY GRLS)’은 흥미로운 것을 발견하면 금세 깊이 빠져드는 UNCHILD의 유별난 모습을 담은 딥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TRICKY GRLS’는 좋아하는 것도, 궁금한 것도 많아 시시각각 새로운 색으로 물드는 유별난 아이들을 의미한다.
“So tricky 봐, 무지갯빛” 이라는 가사처럼 온 세상이 하나의 색이 아닌 수많은 빛깔로 일렁이는 모습을 그려내며,
산만할 만큼 생동감 넘치는 UNCHILD만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극대화한다.
특히 코러스의 브라스 사운드는 곡의 감각적인 분위기와 묘하게 어긋나는 듯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독특한 긴장감과 쾌감을 만든다.
언뜻 낯설지만 결국 하나의 색으로 완성되는 이질적인 조화는, 끊임없이 새로운 관심사에 빠져들면서도 모든 것을 자신만의 색으로 흡수하는 UNCHILD의 개성과 닮아 있다.
2. 팅팅 (TiNG TiNG)
Composed by Rado, FLYT, Z4, Maria
Lyrics by Ondine, jiggy, 김아현, 이앵두, 오현선, 문여름, 이은화, 조유리, 릴쥰
Arranged by Rado, FLYT, Z4
타이틀곡 ‘팅팅 (TiNG TiNG)’은 반복적인 루프와 강한 킥,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프렌치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기계적인 질감의 신스와 짧게 끊기는 전자음이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반복되는 ‘TiNG TiNG’ 훅이 강한 중독성을 더한다.
가사에는 새로운 신호와 퀘스트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UNCHILD의 당찬 태도를 담았다.
“등장부터 별나지”라는 가사로 남들과 다른 모습을 숨기지 않는 자신감을 드러내고, “우린 겁 없는 게 Dream Team”이라는 외침으로 함께할 때 더욱 대담해지는 에너지를 보여준다.
또한 “Star on my cheek, 상처 그 위로 붙인 Bling”처럼 상처 위에도 반짝임을 더하며,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기죽지 않고 모든 상황을 유쾌하게 뒤집어버리는 UNCHILD의 매력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