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시간처럼, 차마 잡지 못한 우리 사랑의 아픈 흔적들...”아름다운 목소리의 보컬리스트 ‘숙희’,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안겨줄 OST [손가락 사이 시간]
독보적인 가창력과 가슴을 먹먹하게 채우는 진정성 있는 음색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 온 명품 보컬리스트 ‘숙희’가,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새로운 OST ‘손가락 사이 시간’을 발표합니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곡인 ‘손가락 사이 시간’은 잡으려 할수록 허무하게 빠져나가는 손가락 사이의 모래나 시간처럼, 붙잡을 수 없는 사랑을 바라보며 느끼는 이별의 슬픔과 그리움을 담아낸 웰메이드 정통 발라드 곡입니다.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선율 위에 숙희 특유의 아름답고 호소력 짙은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의 마음을 단숨에 저릿하게 물들입니다.
특히 작곡가 220v와 필승불패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이 곡은, 마음을 저미는 멜로디 라인과 웅장하면서도 세련된 편곡으로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애달픈 운명과 서사에 깊은 몰입도를 더합니다.
이번 곡에서 숙희는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완벽한 감정 조율과 압도적인 가창력을 뽐냅니다. 아픔을 꾹꾹 눌러 담듯 애잔하게 읊조리는 손가락 사이로 허무하게 빠져나가는 모래알처럼 잡으려 할수록 더욱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함께했던 시간들, 붙잡을 수 없는 운명 앞에서 터져 나오는 가슴 시린 그리움. 아름다운 음색과 깊은 호소력으로 오랜 시간 리스너들의 가슴을 울려 온 보컬리스트 ‘숙희’가,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애달픈 감정선을 최고조로 이끌 새로운 OST ‘손가락 사이 시간’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옵니다.
■ 크레딧
Lyrics by 220v, 필승불패
Composed by 220v, 필승불패
Arranged by 장석원
Piano Performed by 장석원
Guitar Performed by 윤다훈
Bass Performed by 정필승
Drum Performed by 장석원
Synthesizer Performed by 장석원
Recorded by Winner J studio
Mixed by 송경조 @ J Works
Mastered by 송경조 @ J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