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우리나라의 대중 음악에 있어서 소위 잘나가는 음반 기획사나 작사,작곡가 들은 대중들의 귀에 너무 민감하다. 머니코드 에서부터 확실한 후렴구까지, 몇몇 가수와 팀 이외엔 철저하게 상술로 범벅이 되어 있다.
어떤 방식으로든 그런 성향의 음악인과 메이저급 제작자들은 대중들을 이끌고 나가겠지만, 그러한 측면으로 봤을때 지금 소개할 M+ 는 일종의
이단아 인 셈이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음악들.. 새로운 코러스라인과
그리고 색다른 세션들.. 미디와 세션과의 색다른 결합 이랄까...?
꽉차있는 느낌.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무언가가 존재한다.
아마도 M+ 노래를 들어보기 전까지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