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남다른 기획, 마음이 탄생 스토리!!
대한민국 첫 개 주연 영화 <마음이…>를 만난다!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첫 개 주연 영화인 <마음이…>는 철저한 프리프로덕션과 체계적인 촬영준비를 거친 시작부터 남다른 수작이다.
2년 전 소문난 애견가로 알려진 제작자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마음이,,,>는 일명 ‘하트 투 하트 프로젝트’로 불릴 만큼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제작진의 열정과 애정이 담긴 남다른 작품이기도 하다. 여기에 2005년 시각장애인과 안내견 토람이의 감동스토리로 호평 받은 <내 사랑 토람이>를 제작한 SBS가 공동제작을 맡아 그 당시의 노하우를 토대로 완성도를 한 층 높였다.
또한 <마음이…>는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동물 영화들과 차별화된 우리만의 정서와 감수성에 맞는 가슴 뭉클한 드라마로 기획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 <마음이…>는 이미 미국에서 흥행을 거둔 <꼬마돼지 베이브>, <프리윌리>, <베토밴> 같은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흥미위주의 헐리우드식 오락영화를 무작정 따라가거나 <하치이야기>,<퀼>등으로 대표되는 주인을 향한 순애보적인 사랑을 그린 일본식 영화의 답습을 과감히 탈피했다. 한 소년과 개의 따뜻한 만남과 아픈 이별 그리고 가슴 찡한 재회의 과정을 통해 사람과 사람 그 이상의 속 깊은 우정과 진실한 사랑의 교감을 한국적 감성에 맞게 담아냈다.
촬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마음이…>는 6개월 여간의 숨가뿐 여정을 마치고 관객과의 따뜻한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영화사상 첫 개 주연 영화로 시작부터 기대와 우려를 한 몸에 받았던 <마음이…>의 따뜻한 감성은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