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Another Day’로 큰 인기를 끌었던 씨엘이 ‘시간이 흘러서’로 다시 돌아왔다. 타이틀 곡인 ‘시간이 흘러서’ 외 총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씨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잘 배어있어 올 가을 음악 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앨범은 5곡 전부를 직접 작사, 작곡하였으며 특히 한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곡을 실음으로써 앨범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 곡인 '시간이 흘러서'는 헤어진 옛 여인을 그리며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발라드 곡으로, 씨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풍부한 감성을 느낄수 있다. 특히 씨엘이 직접 작사, 작곡까지 마치는 등 음악적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린 곡으로, 올 가을 많은 이들의 가슴에 크게 와닿을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