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대면 알만한 인기 연예인인 그는 지난 1년간 랩퍼가 되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아왔고, 6개월 전부터 남몰래 싱글 앨범을 준비해왔고, 마침내 2007년 1월 음악으로 먼저 그 정체를 드러낸다.
그가 이렇게 미스터리적으로 등장하는 이유는, 그동안 가수 출신이 아닌
연예인들의 음반 발표에 대한 대중들의 다소 편견 어린 시각에서 벗어나
음악으로 먼저 승부를 걸고 싶은 욕심때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 휘성, 빅마마, 거미, 임정희 등의 히트곡을 양산해낸 최고의 작곡가 군단이 모인 ‘뮤직 큐브’와 함께 기획,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