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와 DJ .D.O.C가 손을 잡고 세상에 내놓은 6년차 힙합 그룹 45RPM
2005년, 아직 단 한 장의 앨범도 발표하지 않은 YG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45RPM 첫번째 앨범 [OLD ROOKIE]
YG와 부다사운드(DJ D.O.C 소속)가 처음으로 손을 잡고 발표하는 야심작 45RPM은 DJ D.O.C의 멤버 이하늘의 친동생인 이현배와 박재진, 최경욱으로 구성된 3인조 힙합그룹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해오긴 했지만, 6년이라는 적지 않은 경력이 말해주듯 사실상 프로페셔널 힙합그룹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수년 동안 이루어진 힙합 공연에서 가장 많은 활동을 해온 45RPM은 힙합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진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의 유명 그룹으로 2000년 서태지 콘서트의 게스트로 참여하는가 하면 2003년 영화 ‘품행제로’에 삽입된 주제곡 ‘즐거운 힙합’을 부르는 등 많은 힙합 앨범에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