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타운(정연준&스티브)+솔리드(이준&정재윤)의 초대형 프로젝트!!
SOUL-TOWN My Lady
10년만에 그들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솔리드의 ‘이준’,‘정재윤‘과
업타운의 ’스티브‘,’정연준‘이 들려주는 감미로운 'SLOWJAM'
1997년 4집 앨범을 마지막으로 우리의 곁을 떠났던 솔리드 ‘이준’,‘정재윤’이 업타운의 ‘스티브’,‘정연준’과 함께 발표한 디지털싱글 프로젝트 ‘MY LADY'는 랩부분은 ’이준‘,’스티브‘ 보컬의 ’정재윤‘,’정연준‘의 대결형식의 감미로운 R&B이다. 또한 10년만에 듣는 ‘이준’의 굵은 중저음의 나래이션이 돋보이며 ‘정재윤’의 한층 더 성숙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솔리드의 향수를 되살린다.
한 여자를 사랑하는 두 남자의 사랑고백의 내용이 담긴 가사는 디지털시대에 걸맞는 엽기적인 내용이며 요즈음 슬픈사랑 얘기 위주인 R&B가사들에 비해 밝고 가볍고 싶게 들을 수 있는 슬로우잼 형식의 노래이다.
‘MY LADY'는 업타운의 ’정연준‘이 직접 프로듀싱했으며 모든 음악작업 및 뮤비촬영을 미국현지에서 진행하고, Snoop-Dogg 의 vocoder(talk-box) 세션맨 Monte Neuble,
Missy Elliot, Dr. Dre, Mary J Blige, Nate Dogg, 2pac, Brandy, Boyz 2 Man, Snoop Dogg 등과 작업한 미국 최고의 힙합 & 알앤비 기타리스트 Dave Foreman,
그의 모든 세션 연주의 베이스 파트너 Reggie Hamillton 등 흑인 음악 세계 최고의 밴드가 참여하였다.
또한 2pac과 Mariah Carey, R. Kelly 등의 믹싱을 담당한 Michael Schlesinger가 참여해 힘있고 품격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