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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명 앨범 명 : Panic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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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London
The Quirx
앨범타이틀
앨범발매일 2007.03
앨범소개 앨범소개
복고적이고 유머러스한 정서, 간결하고 담백한 느낌이 어우러진 사운드를 들려주는 4인조 영국 록 밴드 The Quirx.

The Quirx는 2002년 런던에서 결성된 3인조 록 밴드로 데뷔 초기부터 2006년 초반기 까지는 ‘52픽업(52 Pick up)’라는 이름으로 3인조 그룹으로 활동했다.

3인조 활동을 이어가던 중 2006년 키보디스트 윌슨 셸던이 영입되며 4인조로 진영을 바꾸고 밴드 이름을 52픽업에서 현재의 ‘The Quirx’로 개명하여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음악은 전형적인 영국 풍의 록 음악으로 모던 록이나 브릿 팝 계열 보다는 70년대의 토킹 헤즈(Talking Heads), 모던 러버스(The Modern Lovers)의 전성기 시절 음악과 유사한 느낌을 준다.

대부분의 곡이 3분 내외 짧은 구성의 간결하고 탄탄한 곡 전개를 바탕으로 미디엄 템포의 리듬에 유쾌한 느낌과 복고적인 느낌이 결합된 이들의 음악은 들을 수록 와 닿는 매력적인 음악이다. 폭넓은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평가 받는다.

2004년 씬 리지, 딥 퍼플의 프로듀서를 지낸 전설적인 프로듀서 닉 타우버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2005년 4월 데뷔 싱글 ‘패닉 런던(Panic London)’이 발매됐으며, 이어서 EP ‘보이스 앤 걸스(Boys and Girls)’가 이어졌다.

영국내 신인 아티스트의 등용문이며 최대의 공연 전문 에이전시인 TBA에서는 이들을 가리켜 "슈퍼스타가 되는 데는 시간 문제"라고 평하기도 했다.

-멤버-
보컬/기타: 유서프 블라야치(Yusuf B'Layachi)
베이스: 에마 베넷(Emma Bennett)
키보드: 윌슨 셸던(Wilson Sheldon)
드럼: 팀 그리니(Tim Greany)

- 앨범: 패닉 런던 (Panic London)

영국 음악계에서 ‘이들이 슈퍼스타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평가를 받는 The Quirx의 데뷔 앨범. 2007년 초 발매된 정식 데뷔 앨범 ‘패닉(Panic London)’은 영국을 제외한 해외 시장에서는 한국 내 처음 공개되고 있다.

90년대 이후 바람이 불기 시작한 영국 모던 록이나 브릿팝 계열은 아니지만 전형적인 영국 풍의 록 음악으로 70년대의 토킹 헤즈(Talking Heads), 모던 러버스(The Modern Lovers)의 전성기 시절 음악과 유사한 느낌을 준다.

유쾌한 느낌과 복고적인 느낌이 결합된 이들의 음악은 처음 듣는 순간부터 편안하게 다가오며 들을 수록 그 맛이 더하는 매력적인 음악이다. 또한 젊은층뿐만 아리라 중년층까지도 쉽게 호응할 수 있는 폭넓은 연령대에 어필할 수 있는 음악으로 평가 받기도 한다.

‘보이스 앤 걸스Boys & Girls’, ‘패닉 런던Panic London’ 등 대표곡들 이외에도 앨범 전체를 감상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 씬리지, 딥퍼플, UFO 등 전설적인 록 그룹의 프로듀서 였던 닉 타우버가 프로듀스한 앨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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