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맛보면 절대 잊지 못할! 짜릿하게 달달한 소녀들 'CHOCOLAT(쇼콜라)'
한국 최초 혼혈돌의 신드롬을 이어갈 첫 번째 미니 앨범 발매!!
한국 최초의 혼혈돌로 주목 받으며 2011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쇼콜라’가 오는 12월 첫 번째 미니 앨범으로 다시 한 번 우리 곁을 찾아온다.
한국인 멤버 민소아(23)와 혼혈 멤버 쥴리앤(19), 티아(15), 멜라니(15)로 이루어진 걸그룹 ‘쇼콜라’는 지난 8월 디지털 싱글 '신드롬(Syndrome)'으로 가요계에 데뷔하여 평균나이 18세, 인형 같은 외모와 실력, 유창한 외국어에 연기까지. 서로 다른 눈동자 색깔처럼 각자 다른 재능을 겸비한 ‘색’다른 그룹으로 수많은 화제를 낳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