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내믹한 연주와 함께 흐르는 감미로운 목소리. 차세대 뉴에이지 아티스트 "스티브 바라캇"의 첫 보컬 앨범! [Here I Am]
비틀즈의 전설적인 프로듀서인 조지 마틴 경과 함께 작업한 뮤지션 스티브 바라캇의 첫 보컬 프로젝트인 이 앨범은 그의 팝적 감성과 감미로운 목소리를 함께 들려주고 있어 그간 팬들에게 사랑 받았던 그의 연주 음악에 새로움을 더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동명 타이틀 곡인 'here i am'에서는 부드러운 현악기 군과 기존의 환상적인 느낌의 연주가 더불어 브릿 팝적인 요소를 많이 들려주고 있다. 약간은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그의 음악은 새로운 뉴에이지의 시도를 들려주는 듯 하다.
또한 'i still see your face' 나 'the long goodbye', 'i can find what you want'에서는 그만의 독특한 발라드 스타일의 연주에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진 듯한 느낌이다.
'even now' 는 조지 마틴 경의 프로듀싱을 증명 하듯이 전형적인 브릿 팝 스타일의 곡으로 그의 짙은 보이스가 강렬한 기타연주와 잘 어울린다. 'the beating of betterfly's wing' 또한 사연이 많은 곡이다. 이 곡은 세계적인 인권 단체인 국제앰네스티의 공식 홍보 음악으로 사용되기 위하여 국제앰네스티에 헌정된 곡이다.
세계 각 곳에서 인권을 빼앗긴 채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한 스티브의 노력과 바램이 깃들어있는 곡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