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
성실, 근면, 봉사의 서른 다섯해, 이제는 나눌 때가 되었나 봅니다.
세개의 직업, 두개의 희망
CCM 가수 조한민의 삶은 새벽 4시 반부터 시작된다.조한민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 재무설계사로그리고 한 교회의 헌신자로 산다. 그리고 오늘은 뮤지션으로써 그리고 삶을 따라 여행하는 자로써의 꿈을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