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노래하는 ‘절대감성’ 아메리카노의 [흰눈이 천사처럼 내려와]
사랑과 이별에 대한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매력인 '아메리카노'가 이번엔 캐롤 앨범을 발매했다. 사랑스럽고 기분좋은 노래, 애절하고 슬픈 노래 모두 소화 가능한 카멜레온 같은 그녀 '아메리카노'는 올 겨울에 누구나 기분 좋게 들을만한 노래를 불렀다.
그룹 비비안의 리드보컬인 아메리카노는, 그녀가 가지고 있는 보컬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수많은 네티즌에게 실력을 인정을 받아 오고 있다. “별님의 선물”, “천천히 떠나” “이별한후 세 달 지나고 걸려온 전화” 등 절절한 노랫말과 익숙한 멜로디의 발라드로 인기몰이를 해온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