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신인 남성 듀오 렛잇비(Let it be)
케이블 최고의 시청률 드라마와 만나다~!!!
■ about 여사부일체(女師父一體)…
2006년 가을부터 시작된 케이블 방송국의 드라마 제작 열풍 속에서 최고의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최근 아쉬운 종영을 맞이한 드라마 [여사부일체]가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극중 러브테마를 뒤늦게 공개하게 되었다.
기존의 방영된 케이블 드라마와는 소재의 차별화를 시도하여 이미 검증된 영화 ‘두사부일체’와 ‘상사부일체’의 연장선에 놓여지는 탄탄한 스토리를 선보였고, 요즘 가장 트랜디한 배우들인 박예진과 정시아 등의 케스팅과 이들의 열연으로 인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데 성공하였다.
이에, 현재까지 방영된 케이블 방송 드라마 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였고, 일본 수출 계약까지 성사시키기에 이르렀다.
■ 새롭게 태어난 “바라볼 수 없는 그대”
본 드라마의 성격은 코믹액션이지만, 극중 드라마에 감초처럼 보여준 러브 구성은 수려한 배경과 더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유일한 러브테마로 삽입된 [바라볼 수 없는 그대]는 방송 후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었고, 본 곡이 80년대 후반 가수 양수경이 발표해서 그 해 최고 인기가요에 등극했었다는 사실에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검색순위로 표현해 주었다.
이미, 음악 업계 관계자들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으며 입 소문이 자자한 신인 남성 듀오 렛잇비(Let it be)는 R&B 형식의 새로운 편곡 위에 둘만의 완벽한 하모니와 가창력을 뽐내며
보도자료
2009년 1월에 선보일 본인들의 첫 앨범에 앞서 떨리는 마음으로 대중 앞에 인사하고 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었던 과거의 최고 인기 가요의 새로운 변신을 통해 20~30대 이상에게는 짙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10대에게는 신선함을 전해준 이번 [여사부일체] 러브테마 [바라볼 수 없는 그대]는 때마침 가요계에 불고 있는 리메이크 열풍에 동조하여 또 하나의 실력 있는 신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Special Expression…“MUSIC VIDEO”
[바라볼 수 없는 그대]의 뮤직 비디오 작업은, 본 드라마의 연출자인 정흠문 감독이 특별히
직접 참여하여 시간상 드라마상에 사용하지 못한 수려한 그림까지도 완벽하게 편집하였다.
극중 주인공인 박예진의 좌충우돌한 활약상 속에서 싹트는 사랑 감정을 본 드라마와는 좀
다른 각도에서 편집하여 흡사 외전(外傳)과도 같은 느낌을 받을 것이며, 음악의 감동을 배
로 전해줄 것이다. 또한, 뮤직비디오만의 재미로서 비디오 후반부에 펼쳐지는 예상치 못하
는 박예진의 반전을 찾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