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ROCK 부흥을 예고하는 스타예감!!!
화려한 연주로 무장한 멜로딕 락 밴드
Zihard Band(지하드밴드)
언더의 탄탄한 인지도 6년..역량이 집대성된 첫 앨범 발표!!!
* 세계의 유수 뮤지션들이 인정한 국내 유일의 클래시컬 메틀 밴드!
* 고급스러운 멜로디를 완성하는 메이저 퀄리티의 사운드 역작!!
* 일본 멜로딕 전문 레이블 <맨드레이크루트> 전속 계약 및 프로모션 계약!!!
*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 투어 프로모션 및 라이센스 러브콜!!!
* 음악평론가, 록매니아들로부터 극찬받는 앨범!!!
왜! 한국 유일의 클래시컬 메틀 밴드...지하드밴드(ZIHARD Band)
잉베이 맘스틴으로 대표되는 멜로딕 스피드와 바로크 메틀. 특히 기타의 수려한 플레이와 이를 뒷받침하는 그루브있는 드럼, 그리고 옥타브를 넘나드는 보컬..
이 모든 것이 조화되어야 인정받을 수 밖에 없는 고급음악이기에..
멤버 각각 출중한 연주력으로 뭉친 지하드밴드가 국내에 유일한 이유이다.
왜! 검증받은 실력과 두터운 팬층... 신인 but '차세대 슈퍼밴드'
한국 기타리스트 계보에 확실한 한 획을 그을 기타 박영수(gt). 지난 06년 12월 중국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악기박람회 [MESSE Shanghai]에 초청되어. 조지린치,마이클안젤로 등과 나란히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으며, 베이시스트 장종권과 함께 기타 명품 ESP의 한국 공식 엔도서로 활약중이다. 또한, 놀라운 성량을 보유한 김성훈은 김종서,김경호를 이을 차세대 락 보컬리스트로 주목받고 있으며 블루스와 재즈를 넘나드는 드럼 심동린의 파워풀하고 절제된 드러밍이 지하드 사운드의 주축이다.
각각의 멤버가 출중한 테크니션으로 구성된 지하드는 명실공히 준비된 슈퍼밴드인 것이다..
왜! 불의의 사고 딛고 발표되는 지하드밴드의 역사가 집대성된 앨범
2004년 앨범 작업을 앞두고 불의의 화재 사고로 멤버를 잃는 아픔을 겪은 지하드밴드..
그 상처를 견디고 드디어 선보이는 첫 앨범 은 故 박지호군의
추모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너 없는 낯선 시간’과 수록곡‘Fire In The Sky'는 사랑하는 가족이자 영원한 음악 동료였던 박지호군에 대한 그리움과, 지하드는 앞으로도 계속 전진해 나아가리라는 멤버들의 약속을 표현하고 있다.
결성 6년만에 세상에 탄생하는 지하드밴드의 첫 앨범 .
이미 클래시컬 메틀의 강국 일본에서 발매가 확정되었으며(by Mandrake roots Inc.),
독일과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레이블들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오랜 목마름으로 앨범을 기다려온 지하드의 팬들과 한국의 락씬에
강한 충격으로 다가올 준비된 밴드 지하드밴드..
1월... 한국의 큰 별이 탄생한다...
앨 범 주 요 곡 소 개
너 없는 낯선 시간 (track 6) - 타이틀
피아노와 보컬의 호흡이 기저가 된 본 작의 유일한 발라드로 대학 시절 마음속으로 사랑했던 여인을 떠나보낸 후 추억으로만 간직할 수밖에 없는 심정을 김성훈의 절절한 호소력에 실어 표현한 곡. 이 한곡만으로도 새로운 보컬의 스타탄생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감성을 이끌어 내었다.
Crying In The Midnight (track 2)
기타 박영수의 스윕 아르페지오 피킹이 주 선율을 리드하며 전형적인 바로크모드 속주를 펼치는 것으로, 그를 가리켜 왜 한국의 잉베이 맘스틴이라고 말하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게 하는 곡. 화려한 기타 리프와 쉴새없이 몰아치는 속주를 통해, 남의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그것을 보이기 싫어해 자신 속으로 숨어버리는 현대인의 한 단면을 노래하고 있다.
Adversity Of My Life (track 5)
바로크메틀 밴드로서의 위상 및 국내에 유일한 하이테크 기타리스트 박영수의 진가를 알 수 있게 하는 연주곡으로, 캐논 변주곡의 연주로 임정현이 세간의 관심을 받기 이전에 유명세를 탄 걸작이다.
Fire In The Sky (track 9)
연습실 화재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지하드의 영원한 멤버 베이시스트 박지호를 추모하는 곡으로 그의 열정과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 그리고 선한 마음 등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내용인데, 한 가지 색다른 점이라면 기존의 추모곡들이 슬프고 애상어린 선율 중심으로 눈물샘을 자극하는 것인데 반해 이곡은 오히려 템포를 빨리해 삶에 대한 의지를 반영 오히려 더욱 음악에 정진하겠다는 모습을 표현했다는 것이다. 하늘에 간 지호를 대신해 이제부터는 그가 못 다한 열정을 남은 멤버들이 이루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