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앨범과는 달리 음악 양식은 매우 컨템포러리한
자유롭고 다양하게 되어있고 내용은 좀더 적극적인 찬양의 내용을 담아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솔직한 자기성찰과 하나님 사랑의 참된 뜻을 깨달아 가는 드라마적 전개로
큰 공감대를 구성 하고있어 참 기쁨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이번 앨범은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음악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기타에 함춘호,색소폰과 플룻에 이정식 바이올린에 김동석, 건반에 박용준, 베이스 이태윤, 드럼에 강수호 코러스 김현아 문지환,마스터링에 서상환씨 등이 앨범제작에 참여해 심혈을 기울여 작품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