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섭3집 “꿈”은 1, 2집의 컨셉과 이어진다.
1집은 예수님을 모르던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고 확신을 얻는 과정을 그린 앨범이라 할 수 있다.
기쁨과 좌절, 쉼등의 고백이 담겨져 있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2집 '늘 그래왔던 것처럼' 은 주님의 사랑안에서 함께 하는 우리 삶을 그렸고
그 완결편이라 할 수 있는 이번 3집은 예수님을 만나온 인생을 돌아보면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을 그린 내용의 앨범이다.
전곡을 작사작곡하였고 이름만 들어도 알 수있는
국내 최고의 뮤지션 강수호, 이태윤. 함춘호, 쌤리, 박용준, 배수연, 신현권, 김현아 등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