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ylight Run은 별빛같이 영롱한 피아노 발라드와 뉴 웨이브적인 팝을 훌륭히 연주하고 있다 - Rolling Stones
*아름다운 작품…… John Nolan은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음표 하나하나에 담고 있다 - AMP
*한없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Straylight Run ? Kerrang!
*넋을 잃게 하는 팝음악! - Big Cheese Magazine
*오케스트라적인 피아노가 이끄는 걸작 앨범! - Rocksound UK
2005년 7월 Straylight Run은 Prepare To Be Wrong이라는 타이틀의 새로운 EP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앨범은 2004년 10월에 발매된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이래로 첫 스튜디오 작업 이자 전작과는 많은 차이점을 보이게 될 것 같다고 한다. "좀 더 청명한 아이디어로 이번 스튜디오 앨범 작업을 완성하고 싶었다. 그리고 앨범을 멤버들이 함께 공동 프로듀스하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방향대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 함께 연주하면서 좀 더 많은 것들을 서로에게서 배울 수 있었고 이런 모든 것들이 이번 EP를 통해 보여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싱어 John Nolan은 말한다.
Straylight Run에는 베이스 Shaun Cooper, 그리고 역시 싱어 이자 기타/피아노를 맡고 있는 Michelle Nolan, 드러머 Will Noon이 동행하고 있는데, 지난 첫 정규 데뷔 앨범을 발매한 이후로 정말 수 많은 공연들을 가져왔다. Rooney와 Something Corporate의 서포트 밴드로서의 전미 투어는 물론 Hot Rod Circuit과의 공동 헤드라인 투어 등의 셀 수 없는 공연들을 비롯해서 Dashboard Confessional, Brand New, The Get Up Kids등과의 짧았지만 성공적인 투어를 갖기도 했으며 2005년이 시작되면서 이들은 매진 사례를 기록했던 첫 번째 헤드라인 투어를 미국은 물론 영국에서도 감행하기도 했다.
Straylight Run은 이미 TV와 라디오를 통해 큰 성공을 얻고 있으며 이들의 첫 싱글 Existentialsim On Prom Night은 미국 전역의 록 라디오 방송국에서 고정 방송됨은 물론 Fuse TV의 Rock Video Countdown과 MTV2에서 사랑 받았다. "지난 해는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왔다. 팬들의 반응은 정말 굉장했다."라고 베이스 Shaun Cooper는 말했는가 하면, Straylight Run 역시 자신들이 완성해낸 것들에 의해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하지만 이런 이들에게 가장 큰 근심거리는 어떻게 하면 자신들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였는데 Michelle은 최근에 인터뷰에서 이 문제에 대해 "우리는 첫 앨범을 녹음하는 것은 물론 첫 번째 공연 역시 밴드의 형태로서 멤버들과 함께 상당히 일찍 시작했다.
지금까지 우리들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에 만족하고 있지만 미래에는 우리들 안에 자리하고 있는 것들이 더욱 커나갈 것 같다"라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Prepare To Be Wrong으로 Straylight Run은 세상을 향해 자신들이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담아내고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면에 있어서 큰 발전을 거듭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수록 곡들은 일렉트로닉 드럼과 매우 실험적인 기타/키보드 사운드를 매우 기본적인 어쿠스틱 악기들과의 협연을 들려주고 있는데 기괴하면서도 매우 친근한 분위기를 창조해 내고 있다. 정교하게 잘 다듬어진 팝 음악이지만 오늘날 수 많은 팝 음악들이 가지지 못한 깊이를 담아내면서 성숙한 가사 그리고 사회적으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주제들, 미국의 이라크 전과 폭력과 외도를 벌이고 있는 오늘날의 미국에 대해 다루고 있다.
Hands In The Sky(Big Shot)과 Later This Year는 이러한 예를 훌륭하게 대변해 주는 곡으로서 "이러한 상황들로부터 영감과 감정을 얻을 수 있었다는 사실에 기뻤다. 나 자신보다 더 큰 주제들을 확고하게 다룰 수 있었던 것은 만족스러운 일이었다" 라며 John Nolan은 말했다.
Prepare To Be Wrong은 Mike Sapone와 Bryan Russell을 공동 프로듀서/엔지니어로 완성한 앨범이자 이들 둘은 역시 Straylight Run의 오랜 친구로서 초기 데모 앨범 시절부터 함께 일해왔다고 한다. "서로를 잘 아는, 동시에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은 기쁜 일이다. 이들은 우리들의 서로의 의견에 매우 개방적이었을 뿐 아니라 서로 너무나 죽이 잘 맞았다."라고 드러머 Will Noon은 말한다.
Straylight Run은 이번 앨범의 게스트로 역시 같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The Exit의 보컬리스트 Jeff DaRosa와 기타 Isaac Burker를 맞이했는데 Jeff는 It Never Gets Easier, Bob Dylan 커버 곡 With God On Our Side에서 함께 노래하기도 했고 Isaac은 Straylight Run과 함께 투어 하면서 기타/키보드 연주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이번 EP를 통해 작곡, 기타 연주 등에 참여하면서 역시 첫 번째 앨범 작업을 함께 이루어 내기도 하였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결정에 있어서도 참여했다고 하는 Issac은 엔지니어 Bryan Russell과 밴드 멤버들이 이번 EP 타이틀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 대해서 "Prepare To Be Wrong"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