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올 M.C the MAX [커튼콜] 앨범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중에 새롭게 편곡하여 다시 오픈한다는 의미에서 앨범명을 [커튼콜]로 정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계절별로 선곡하여 시리즈 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고, 그 동안 M.C the MAX 앨범은 겨울에 발표하여 대부분의 히트곡이 서정적이며 고독함과 슬픔, 사랑과 이별을 노래 해왔다. 이번 시리즈형식의 앨범은 발매되는 계절에 맞게 새롭게 편곡되어 기존의 곡에서 신비롭게 대중들에게 다가갈 것을 기대한다. [커튼콜] 앨범에 신곡도 수록되어 더욱 빛을 바랄 것이고, 대중의 가슴 깊이 스며들어 촉촉함과 함께 자신도 모르게 누구를 사랑할 것만 같다.
[커튼콜] 1탄의 타이틀곡은 M.C the MAX 로 활동하기전 문차일드시절의 2집 타이틀곡이였던 ‘사랑하니까’를 기존 남자보컬이 아닌 여자보컬이 노래를 불렀고, 새롭게 어쿠스틱 분위기를 가미했다. 타이틀곡에서 나오는 기타의 선율은 클래식에서 느낄 수 있는 물방울 소리와 같은 느낌으로 귀를 자극하고, 곡 사이마다 흘러나오는 봉고소리는 사랑이 금새 찾아올 것만 같은 느낌을 주는 곡이다. 슬픔과 애절함이 조화를 이루어 연인들의 가슴에 영원히 남을 곡으로 예상되며 영원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