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즈(Stones)는, 돌이 어디서든 볼 수 있고, 흔해서 얼핏 생각하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생활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재료이듯이, 사람들의 삶에 늘 가까이 있으면서 화려하진 않지만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그룹이 되고자 지어진 이름이다.
타이틀 곡 “언젠가는… ”은 보니엠(Boney M)의 “going back west”가 원곡이다.
보니엠은 자메이카 토속음악인 레게 뮤직에 디스코 리듬을 접목시켜 독특한 그들만의 음악으로 세계를 디스코 열풍으로 몰고 간 4인조 혼성그룹. 보니엠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사람의 마음을 기분 좋게 바꾸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