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Piano’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담의 두 번째 왈츠 이담(YeeDam) Digital Single
The Last Waltz
지난 5월 정규 1집 [Nostalgia]를 발매한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담. 전작에서 소소하고 밝은 감성적 왈츠를 담아냈던 그녀가 이번에는 가을을 위한 마이너풍의 왈츠를 들고 돌아왔다.
MBC <소울메이트>, 성유리-공연 주연의 단편영화 <네방내방> 등 영상 음악에 활발히 참여해온 그녀. 이번 앨범은 1집 정규 앨범의 [Love…rub…]와 더불어 SBS <두 아내>에 수록된 두 곡 ‘The Last Waltz’, ‘노을’과 이와 연장선상의 곡 ‘잔향’ 등 3곡을 수록했다.
사랑하지만 이별을 해야만 하는 연인과 함께 추는 마지막 왈츠. 이담이 전하는 가을을 위한 멜로디는 그 어떤 음악보다도 아련한 감성으로 올 가을을 적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