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미모와 뛰어난 재능으로 똘똘 뭉친 신인 ‘트롯돌’ 연지후가 간다!
트로트 계의 떠오르는 신성, 돌풍 예고!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트로트 계의 아이돌, ‘트롯돌’이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화려한 미모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신인 가수 연지후.
연지후의 첫 번째 앨범 <언니가 간다>는 대중적으로 친숙하게 어필해 인기를 끌어 왔던 트로트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색다른 관점에서 접근한 신선한 시도가 가미된 높은 완성도의 앨범. 특히 삶의 리더는 자기 자신이라는 긍정적인 가사의 타이틀 곡 ‘언니가 간다’는 ‘이차선 다리’ 등을 작곡한 베테랑 트로트 작곡가 김민진이 작곡해 눈길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