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처럼 아름다운 불꽃놀이 OST!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미녀 한채영의 깜찍명랑 복수극 MBC 주말드라마 불꽃놀이 OST가 감미로운 이현우의 목소리에 실려 한여름밤을 촉촉하게 적셔줄 예정이다.
* 2년 만에 가수로 복귀한 이현우
불꽃놀이 OST 타이틀곡은 처음부터 이현우를 미리 염두해 두고 제작되어 이현우 특유의 창법과 감미로운 음성이 잘 살아있다. 화려한 불꽃처럼 손에 잡히지 않는 안타까운 사랑을 노래한 타이틀곡 '사랑할 수밖에'는 잔잔한 발라드로 시작해서 격정적으로 끝나는 곡의 구성이 잘 어우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