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Say(애세이)’ 1st 디지털싱글 ‘사진’
★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신인 여성듀오 ‘愛-Say(애세이)’
‘愛-Say(애세이)’, 사랑을 뜻하는 한자어 ‘愛’와 ‘~을 말하다’라는 뜻의 영어 ‘Say’를 합성한 이름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뜻이 담긴 신인 여성듀오 팀이다.
신인 여성듀오 ‘愛-Say(애세이)’라는 팀은 ‘지민’과 ‘지혜’, 두 여성멤버 모두가 실용음악과 보컬전공 출신으로, 현재 공중파 TV ‘나는 가수다’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을 비롯해 기존 쟁쟁한 가수들의 라이브 콘서트 현장에서 코러스 쎄션을 맡으며 일취월장하고 있다.
이렇듯 이들의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통해 축적된 그 노래실력만큼은 이미 많은 음악관계자들로부터 검증 받아온 실력파 여성듀오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다양한 음악적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