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스러운 그녀가 참여한, 바보상자 TV의 [내겐 오직 한사람]
사람들에게 바보상자라고도 불리우는, 삶에 있어 절대 없어서는 안될 존재. 그 이름 TV.
한번 들으면 절대 잊혀지지 않을 프로젝트 앨범 TV가 디지털 싱글 [내겐 오직 한사람] 을 발매했다.
흔하지만 독특한 이름을 지닌 프로젝트 TV의 첫번째 앨범은 아메리카노 스러운 아메리카노가 참여를 해주었다. 그녀는 한참 주목받고 있는 발라드 걸그룹의 메인보컬로써 "흰눈이 천사처럼 내려와", "천천히 떠나", "별님의 선물" 등등 솔로로써도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여성싱어이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매력이지만 따뜻하고 감성적인 발라드에서도 편안한 음색으로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해준 아메리카노가 TV의 첫번째 앨범의, 첫번째 싱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