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청년들에게 바치는 영화 <스물아홉살>
“<스물아홉살> 영화를 통해 청년실업으로 고통받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청년실업의 고통과 물질만능주의 연애사상 속에서 29살 청년의 진실한 사랑찾기, 영화 <스물아홉살>(감독 전화성/출연 박용연,김영무,박규리,김아현 등/제작 인스피릿/배급 씨엔티테크)
2011년 봄, 모든 것이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이 때에 열정을 다해 인생과 사랑에 도전하고 있는 ‘29살’청년들을 비롯한 이 시대의 모든 젊은 청춘에게 바치는 영화 <스물아홉살>...
영화 <스물아홉살>은 2010년 대전독립영화제 본선 선정작으로서 평론가들과 관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아 드디어 2011년 3월7일(월)부터 ‘서울극장’을 중심으로 정식으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