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다 음반 판매 기록을 보유한 여가수
'영원한 디바' 셀린 디온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스튜디오 불어 앨범 D'elles
프랑스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한 "Et S'il N'en Restait Qu'une (Je Serais Celle-la)", 푸치니의 ‘La Boheme' 이 오버랩되는 "La Diva", 19세기 여류 소설가 조르쥬 상드의 연서를 노랫말로 담은 'Lettre De Georges Sand A Alfred De Musset' 등 총 13편의 음악 단편 소설
‘팝 디바’에서 ‘샹송 가수’로 돌아온 셀린 디온의 불어 음반 "D'Elles (그녀들)" ‘Beauty And The Beast', ‘If You Asked Me To’, ‘The Power Of Love’,‘Because You Loved Me’ 그리고 지구촌의 애창곡으로 등극한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까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은 히트곡으로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가수로 자리 매김한 영원한 디바, 셀린 디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