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록의 디바’ 나비드(NAVID)가 네 번째 싱글 앨범 [The Bridge of Color]로 돌아왔다. 작년 7월에 발표한 ‘Runway’ 이후 약 6개월만의 컴백이다.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Goodnight’을 비롯해 ‘눈물이 내 앞을 가린다’, 나비드의 자작곡 ‘떠들어대지 마’가 차례대로 수록되어있다. 앨범 표지를 장식한 [The Bridge of Color]의 이름처럼 이번 신보는 나비드의 세 가지 매력을 고루 느낄 수 있는 작은 선물세트와도 같다.
타이틀곡 ‘Goodnight’은 나비드의 대표곡 ‘고백’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더욱 반가워할만한 ‘나비드 특유의 모던록’이다. 풋풋한 사랑고백의 감성을 그려낸 ‘고백’보다 한층 더 밝고 사랑스러운 달콤함이 녹아있다. 작곡에는 이창환ㆍ김병철 작곡가가, 작사에는 나비드(NAVID)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