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성’의 순수한 감수성을 고스란히 재생한 김광진의 지난 10년 [Last Decade]
-Last : 1. 바로 요전의, 지난…, 작(昨)…, 전… 2. (순서상)최후의, 맨 마지막의, 끝의
-Decade : 10년간
‘마법의 성’으로 널리 알려진 따뜻함과 순수함을 담은 목소리의 대명사, 김광진이 드디어 돌아왔다. 앨범의 타이틀 ‘Last Decade’가 말해 주듯, 그의 지난 10년 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번 앨범에는 새로운 신곡 네 곡과 기존 그의 주옥 같은 명곡들이 새로이 그의 목소리를 통해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담백하고 순수한 그의 창법과 아름다운 노래들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따뜻하게 해주는 마법을 가지고 있다. 지난 10 년을 되돌아 보는 김광진의 새로운 앨범 [Last Decade]는 그의 대표 곡 ‘마법의 성’처럼 많은 음악 팬들에게 시대를 넘어선 ‘Everlasting Decade’로 남을 것이다.
1991년 한동준 의 ‘그대가 이세상에 있는 것만으로’의 작곡가로 데뷔한 김광진을 묘사할 때 붙는 수식어는 매우 다양하다. 작곡가, 작사가, 가수, 금융회사 애널리스트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김광진!
김광진 솔로 데뷔 이후 히트곡인 ‘편지’ ‘동경소녀’ ‘눈이 와요’ ‘마법의 성’등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명곡들과 함께 새로운 목소리로 다시 부른 ‘진심’ ‘잘 지내나요’ ‘사랑의 서약’, 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음반으로 발매되지 않았던 ‘아는지’, ‘Still belongs 2 U’, ‘행복을 주는 노래’, 등 의 신곡과 ‘엘비나’ 라이브가 수록된 이번 앨범 [Last Decade]는 그 자체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높다.
6년 만에 발표되는 김광진의 [Last Decade]는 지난 그의 10년 동안의 음악을 총정리 하면서 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Harmony라는 theme 아래, 다양한 색깔로 담아내고 있다. 이번 앨범에 새로이 선보이는 곡들을 표현 할 수 있는 단어는 Harmony라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