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겨울. 편안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별의 아픔과 사랑을 노래했던 그룹 알레테이아의 단후가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모든 이의 꿈과 희망을 위한 노래를 발표하였다. 단후의 첫 솔로싱글앨범인 “플라이트”의 타이틀곡은 앨범명과 동일한 “플라이트”로 “날자”라는 의미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에겐 꿈을 꾸는 계기를, 꿈은 있지만 현실적 어려움과 용기가 살짝 부족하여 아직 도전해 보지 못한 이들에겐 그 꿈을 위해 한 번 날아보자는 희망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