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정규 2집 앨범으로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준잭(JunJack), 그의 끝나지 않은 사랑 이야기가 겨울 밤에 들려온다.
2009년 지산 락페스티벌, MBC 음악여행 “라라라”와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등을 통해 Soul과 Jazz 매니아들의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던 싱어송라이터 준잭. 1집 Funky Love Songs에서 funk를 독창적으로 해석한 10곡의 새로운 감각의 곡들을 선보였던 그가, 이번에는 정규2집 [Still In Love]에서 13곡의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랑노래들을 발표하며 다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