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추석특집 프로그램 MBC ‘가수와 연습생’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에일리(Ailee)가 2012년 2월, 디지털싱글 [Heaven]으로 대중 앞에 나선다.
에일리(Ailee)는 신인답지 않게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가창력, 감각적인 랩 실력까지겸비한 실력파로 데뷔 전부터 관계자는 물론 대중에게 ‘데뷔가 가장 기대되는 연습생’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KBS 드라마 ‘드림하이2’에도 캐스팅되어 연기에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2012년 연예계가 가장 주목하는 Hot한 신인으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