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드레스는 첫 번째 싱글 [그대는 좋은 사람 같아요]에 이어 따뜻한 노래 [내 사랑이 되어주세요]를 발매했다. 차갑고 시린 겨울이 지나가고 봄을 알리는 소리가 이곳저곳 에서 들리면서 기분좋은 마음에 더욱 따뜻한 기분을 선물해줄 노래를 만들었다.
미니드레스 싱글앨범에 두 번째 주인공을 맡게 된 여성보컬은, 아메리카노와 루피나가 맡게 되었다. 감미로운 분위기와 따뜻하고 설레이는 마음을 가득담은 이번 노래는 작곡가 필승불패가 작곡하였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매력인 아메리카노와 루피나의 매력이 더해져 언제들어도 듣기 편안한 노래를 완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