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루는 2월 21일 화요일 미니앨범 를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2월 15일 선공개 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디지털 싱글 ‘SUMMER DAY’를 포함하여 총 6곡이 수록되어있는 이번 앨범은 타루가 소속사를 옮긴 후 처음 발매하는 작품으로 본인이 직접 곡을 수집하고 컨셉을 잡는 등 많은 힘을 실었다고 전해진다.
달달한 러브 테마송 1번 트랙 ‘봄이 왔다’ 빈티지한 기타 사운드와 신나는 코러스가 잠들어 있는 연애 세포에 전극을 불어 넣는다. 2번 트랙 ‘SUMMER DAY’는 달콤한 휴식은 그저 바램일 뿐, 매일 야근과 회식으로 점철된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의 휴식을 위해 만들어졌다. '오늘만 지나면 내일만 지나면' 돌아올 휴식은 사실상 조급한 마음으로 인해 생기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