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의 팝, 프린스의 그루브, Daft Punk의 하우스를 접목한 프랑스 파리 흑인 디제이 Digikid84!
80년대 디스코 사운드에 대한 가장 미래지향적인 해석! 첫 정규작!
Digikid84 (디지키드84)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흑인 디제이로 프린스를 연상케하는 외모답게 음악적으로도 프린스를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디제이임이 분명하다. 그의 활동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80년대 디스코 사운드를 적극 활용해 두 장 EP [Bboy Underground EP]와 [Supernature Love EP]를 발표하면서 평단과 디제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2011년 드디어 첫 번째 정규작 [Timelpase]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