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펭팡은 이미 표제 음악의 대명사인 엔니오 모리꼬네와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인 미사 조노우치 등. 현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들과 그 이상향을 함께하며 본인이 추구하는 무국적 음악의 방향성을 확립 한 바 있다.
특히 친구들에게 바치는 헌정 곡이 담긴 [Friends]에서, 그가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동,서양 악기들의 콜라보레이션은 그가 꿈꾸던 무국적 음악에 대한 이상형을 보여주는 듯 하였고, ADRIB 편집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팬들 역시 [이제 그의 연주는 오직 지아펭팡의 연주라는 표현으로서만 가능하다]라는 표현으로서 찬사를 보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