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대한민국의 거리를 레게로 물들였던 한국 레게의 자존심 스컬이 준비한 레게 세레나데 3부작 그 마지막 '쓰레기'.
올 겨울 레게 세레나데 1부작: MBC 무한도전의 '나름 가수다' 특집을 통해 절친 하하와 함께 출연,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레게로 재 편곡하여 폭풍 자메이카 랩을 선보이며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에 올랐던 스컬.
올 겨울 레게 세레나데 2부작: 군 복무중인 한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박효신을 오랜만에 다시 만날 수 있어 더 없이 반가웠던 스페셜 프로젝트 싱글 "나 이러고 살아 With 박효신". 이례적인 두 뮤지션의 합작에 모든 가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단숨에 실시간 검색어 1위와 각종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올 겨울 스컬의 레게 2번째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