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 로. 트!!!! 20년 만에 새로운 장르에 도전!!! 감수성 발라드의 대표 바이브 류재현, 윤민수도 새로운 도전에 동참!!!
맑은 목소리로 ‘내 사랑 굿바이’를 외치던 이범학. 원조 오빠 이범학이 20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1991년 혜성처럼 등장했던 이범학은 1집 ‘이별 아닌 이별’과 2집 ‘마음의 거리’ 이후 가수보다는 뮤지컬 감독, 탤런트, 영화 배우 등으로서의 모습만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그런 그가 들고 온 앨범은 본인이 해왔던 락이나 발라드가 아닌 트.로.트.
새로운 장르로의 도전인 이번 앨범은 단 두 곡의 디지털 싱글이지만, 기성 가수로서는 의외로 한 곡을 4개월 이상 연습한 후 녹음에 임하는 열의로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