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봄.. 우리는 듣게 되었다 그들의 소리를..
하나되어 예측불허 앨범을 완성시킨 타우&하하. 그들이 들려주는 봄꽃같은 정규앨범 ‘Acoustic Tuning Time’
드디어, 타우,하하 그들의 진화된 음악세계를 제시하는 14트랙 알찬 구성의 ‘Acoustic Tuning Time’ 이 발매되었다. 지난달 28일 개리와 김그림이 함께 한 ‘사랑’이 선공개 되며, 거의 모든 음원 차트 1위에 랭크 되면서 이들의 정규앨범은 가요계 관계자들은 물론 대중들의 큰 기대치를 높이게 되었다. 서로 다른 음악 색채의 두 남자가 섞이며 그동안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음악색깔을 완성하게 되었다. 프로듀서이자 랩발라드 시장에서 이미 영역을 굳힌 타우의 감정선 중심 음악과, 애타게 부르짖는 하하의 레게 창법이 더해진 독특한 조화는 이 앨범 트랙들 곳곳에 묻어있다.
타이틀곡 ‘내 품이 좋다던 사람’은 하동균의 가슴 시린 보컬과 타우의 애절한 랩, 그리고 하하가 처음 시도해보는 저음의 감성랩이 고품격 오케스트라선율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어 완성도 높은 트랙을 완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