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배경 및 의도
마흔 살 중반으로 한 가정의 아버지인 한 아저씨는 일상에서의 무거운 어깨를 잠시나마 내려놓고 싶었으며, 또 건강도 위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나누고자 탁구를 접하게 되었어요. 탁구의 매력은 대단했으며 그 짜릿하고 재밌는 즐거움을 노래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이때 쯤 각종 인터넷 탁구 카페와 SBS 스타킹 프로그램에 출연한 현정화감독과 탁구신동 유빈이를 보게 되었고, 탁구 영화 ‘코리아’제작 소식, MBC탁구최강전을 접하면서 흥겨우면서도 코리아를 대표하는 ‘탁구송’을 만들어 보고자 수차례의 수정을 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서 어른들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우리나라의 탁구송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기 위해 아리랑 멜로디를 간주로 삽입하였습니다. 세계적인 음악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해외여행 경험이 많은 재즈 음악 연주가이시고 작곡가이신 이원수님에게 편곡을 의뢰하였으며, 더 나아가 우리 것은 우리가 지킨다는 명분으로 판소리 명창 오단해씨를 초대해 녹음을 하였습니다.
‘봄이 오는 들판’, ‘탁구송’, ‘탁구송(유빈이송), ‘늘 당신 곁에’ 등을 포함한 ‘탁구송’앨범은 신유빈 어린이가 모델이 되어 공식적인 음원발매를 2012년 3월 36일부터 하게되었습니다.
탁구인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즐겨 듣고 부르며, 작은 행복과 즐거움을 가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