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선보이는 프라이머리(PRIMARY) 시리즈 [PRIMARY AND THE MESSENGERS Part.2]
많은 리스너들이 그의 새로운 곡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갖기 시작했다. 어떤 곡인지, 언제 발매하는지, 누구와 작업했는지. 그는 계산하지 않는다. 그저 대중들에게 이 음악, 저 음악. 자신이 만든 음악을 들려주고 싶을 뿐.
실력있는 아티스트(Messengers)들과의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새로운 사운드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의 시리즈 앨범 [PRIMARY AND THE MESSENGERS]
박스가면으로 자신의 모습을 숨김채 자기 마음 가는대로, 좋은대로, 하고픈대로 음악을 만들어 나가는 프라이머리가, 또 한번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새로운 메신저들과 함께했다.
리쌍의 개리, 슈프림팀, 얀키, 가리온 등 힙합씬의 내로라하는 뮤지션과의 작업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프라이머리 시리즈 [PRIMARY AND THE MESSENGERS] 가 ZION.T, BEENZINO라는 독특하고 신선한 보컬의 떠오르는 신예 둘과 함께 1년여 만에 [PRIMARY AND THE MESSENGERS Part.2] 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