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종말의 해라는 여러가지 추측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노래까지 종말을 다룬 노래가 나왔다!!
신인가수 ‘제니킴’의 디지털 싱글앨범 타이틀곡이 “종말 온 것처럼” 이라는 곡은 최근 일본에서
인기한류 드라마로 자리잡은 “아가씨를 부탁해” ost인 나르샤의 “I love you”와 드라마 “대물”ost
인 카라의 “my love” 등을 작곡한 신광수의 곡으로, 전통 발라드 장르에 팝스타일의 세련된 멜로디라인과 제니킴의 그루브한 보컬이 잘 조화되어있고, 기승전결이 명확하여 , 한 편의 슬픈 멜로영화를
보는 듯 하며, D브릿지에 폭발적인 애절함이 이별의 슬픔이 강하게 묻어나는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가사는 내용은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것이 마치 종말이 온 것처럼 모든 게 끝나버렸다라는 처절한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