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향기, 눈부신 봄날의 햇살을 가득 담은
스탠딩에그의 두번째 정규앨범 'LIKE'.
지난 달 싱글 '둘이 아닌가봐'를 통해 국내 인디 차트를 '올킬'하며 새앨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게 한 어쿠스틱 유닛 스탠딩에그. 그들이 달걀을 세우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작업한 새로운 작품이 드디어 공개됐다.
바로 싱그러운 봄향기, 눈부신 봄날의 햇살을 가득 담은 정규2집 앨범 'LIKE'.
'스탠딩에그스러운', '스탠딩에그가 좋아하는' 이란 의미를 담은 이번 앨범'LIKE'는
봄꽃처럼 다양한 색채의 음악들이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들에게 봄날의 설레임과 아련함을 가득 선사한다.
스탠딩에그 특유의 세련되고 팝적인 감성과 리듬을 머금은 달콤한 멜로디는 더 무르익고, 어떠한 장르의 음악이든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테크닉은 더 완숙해졌다. 가사와 멜로디, 맑은 어쿠스틱 기타소리와 깊은 피아노의 음색에서 느껴지는 그들만의 유니크한 감성은 누구에게나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