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의 국보급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지난 2011년 발매했던 세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Beautiful Wish(뷰티풀 위시 : 아름다운 소망)’에 이어 1년여 만에 네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Eastern Shadow(이스턴 쉐도우 : 동양의 그림자)’를 들고 국내 음악계에 컴백했다!
“이번 저의 디지털 싱글앨범 ‘Eastern Shadow(이스턴 쉐도우 : 동양의 그림자)’는 앨범의 제목처럼 ‘동양’으로 일컬어지는 ‘아시아’ 각국의 사랑 노래 3곡을 고이 담았습니다. 이번 앨범에서 저는 최대한 기교를 배제하고 정직하고 순수하게 노래를 부르려 애썼습니다. 멜로디 위에 시를 읊조리듯 각 노래에 담긴 애틋한 가사를 그대로 전달해드리기 위하여 어떠한 허구나 과장도 없이 있는 그대로 즉 제 느낌 가는대로 불렀습니다. 그 결과 애잔하고도 처연한 제가 표현하고 싶던 ‘동양’의 ‘세레나데’가 탄생된 것 같아 말할 수 없이 기쁩니다. 부디 이 앨범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팝페라테너 임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