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할 수 없는 즐거움, 프라이머리 시리즈 그 세번째 앨범
[Primary And The Messengers Part.3]
작곡가 겸 프로듀서 프라이머리는 다채로운 성향의 실력있는 뮤지션들과의 끊임없는 작업을 통해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는 천재 프로듀서로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으며, 이미 대중음악계 곳곳에 자리잡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1년에 시작된 프라이머리의 시리즈 앨범인 [Primary And The Messengers]는 2012년에 접어들며 그의 풍부한 스타일의 곡과 실력파 뮤지션들의 만남을 통해 더욱 박차를 가해 진행 중이다.
다이나믹듀오가 참여한 ‘자니’에 이어 자이언티와 함께한 ‘만나’, 빈지노가 합세한 ‘멀어’까지. 최근 채 한 달의 간격도 두지 않고 그가 세상에 내어놓은 곡들은 ‘실력파 천재 프로듀서’라는 그의 단골 수식어에 걸맞게 빠른 작업속도 만큼이나 다양한 스타일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