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매료되어 훌쩍 떠난 브라질. 그 곳에서 주요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히우데자네이루, Rio de Janeiro), 상파울루(Sao Paulo), 소로카바(Sorocaba) 등을 돌며 순회 공연을 하고 현지 미디어 (Rio FM, Globe, Bom dia, Cruzeiro do Sul 등)에서 주목을 받으며 작은 기적을 이끌어 내고 있는 나희경의 새로운 시도
나희경 [나를 머물게 하는]
"이런 감수성을 지닌 가수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그녀는 브라질의 별이 될 겁니다. 다시 돌아와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될 그녀를 기다립니다"
- Miele (Elis Regina, Roberto Carlos, Tom Jobim 등의 프로듀서)
"브라질에서도 이렇게 달콤하게 노래하는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더 듣고 싶어집니다"
- Roberto Menescal (보사노바 1세대 아티스트)